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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대구가 보수의 심장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일이 6.3일 대선일입니다.
선거일에 등장하는 말이 대구가 보수의 심장이라고 하고요,
실제로 보수후보에게 표가 쏠리는데요,
대구가 보수의 심장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구가 보수화된 것은 박정힁디 집권 이후입니다.
산업화 시기에 보수 정권의 수혜를 받은 지역이죠.
해방 이후만 해도 조선의 모스크바라고 불릴만큼 좌익 색채가 매우 강했지만 박정희가 집권한 이후 본인의 과거 세탁을 위해 반공을 국가 최대의 가치를 내세웠고 대구는 그 기조에 맞춰서 급격하겢우익화되었습니다.
그렇게 굳어진 정치 성향이 지금에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대구의 정치적 성향은 역사적, 정치적, 사회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한 가지 요인만으로 설명하기는 다소 무리가있어요.
대구의 보수적인 정치적 성향은 지역 주민들의 가치관, 문화, 정치적 경쟁 환경 등이 얽혀 형성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진보와 보수는 국민들의 생각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일제시대와 해방전후의
대구ㆍ경북지역은 진보성향이 만만치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이후 박정희 대통령이 반공을
국시로 민주주의가 시작되고
경제가 발전하면서 보수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경상북도와 그리고 대구 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보수의 상징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이유는 우선 박정희 대통령이 경상북도 구미 출신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특히 박정희가
집권당시에 특히나 본인의 고향 구미시에 첨단 전자 회사를 많이 유치한게 아무래도
현재의 TK 가 보수의 중심이 되지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영남지역은 역대로 보수진영이었습니다. 그중에서 TK지역이라고 하는 것은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이 대구 경북지역 출신이었죠. 그로 인해서 그지역의 인사들이 정계로도 많이 진출하기도 했구요.
그래서 TK지역은 역대로 보수가 우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