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안일은 왜이렇게 할 것들이 많은가요?

ㅠㅠ 쓰레기 분리된것도 버리러 내려갔다 와야하고

밥도 해먹어야하고 설거지도 해야하고 화장실 청소도 해야하고 청소기도 돌려야하고.. 아 진심 끝이 없어요ㅠㅠ 아무리 세탁기가 해줘도 참 힘든건 저뿐인가요..?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안일은 정말 끝이 없는 일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이불정리하고 식사하면 설거지 생기고 빨래개면 또 청소를 해야합니다.

    청소를 끝내도 먼지는 다시 쌓이고 냉장고 정리나 쓰레기 배출처럼 주기적으로 해야하는 일도 계속 생기고요.

    또 집안일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아서 힘들게 해도 티가 잘 안납니다.

    하지만 하루만 하지 않아도 금방 어질러지는 경우가 많아서 더 끝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나마 요즘에는 청소기, 식세기, 세탁기, 건조기 등 가전제품이 잘 나와서 기계의 도움을 받으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그럼에도 정말 끝이 없는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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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집안일이이란게 하려고만 하면 끝이 없어 힘든거 같아요.

    대부분 사람들이 힘들고 귀찮고 노동이라고 생각하니 식기세척기,건조기,로봇청소기,배달문화가 발전한게 아닐까 합니다.

  • 자취나 살림을 처음 하시는 분이신가요?

    집안일은 정말이지 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하루 끼니 3끼를 집에서 다 해결하면 거의 이것만으로도 하루 반나절이 소모됩니다.

    거기다가 여러가지 다른 일을 다 하자면 정말 하루종일 해도 무언가 매일 할 일이 생기죠.

    그래서 혼자 사는 사람들이 끼니를 거르면서 배달음식에 의존하다가 돈과 건강을 다 잃게 되기도 합니다.

    집안일은 누구나 힘든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