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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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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와 인성은 서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사람들은 종종 외모가 단정하면 인성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외모와 인성은 상관이 있지만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작용합니다.

    사람은 짐승이던 시절 DNA가 남아있기 때문에

    못생긴것을 본능적으로 꺼립니다

    거기에 이성적으로 이유를 붙이려 하니까

    못생긴 사람은 인성도 나쁘다는 말이 나온 거죠.

    그러나 사실은 반대입니다.

    인성이 나쁘다는 소리를 듣고

    나쁘게 대우를 받았으니 나빠지는 거에요.

    성격이 나빠지기 쉬운 환경에서 자랐으니까요.

    반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좋은 대우를 받고 자라면 여유가 있으니 남에게도 좋은 태도를 보이겠죠.

    다만, 이것 하나만은 명심하세요

    외모는 어디까지나 여러요소 중 하나일 뿐입니다.

    돈많고 잘생긴 싸이코패스도 있고

    슬럼에서 천사라 불리는 장애인도 있을 수 있죠.

    채택 보상으로 11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외모는 사람의 성격 형성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 인 듯 합니다. 예를 들어 어릴 때 부터 외모가 출중하고 귀여운 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인사를 더 건네고 밝게 웃어 줄 것 입니다. 그런 아이들은 성장 하면서도 세상이 나에게 친절 하다고 생각 할 것이고 긍정적인 성격 형성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물론 외모가 뛰어나다고 100% 성격이 좋다고는 말 할수 없지만 어느 정도 상관관계는 존재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