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금리인상이 계속 된다면 어떤 업종이 수혜를 볼까요?

오늘 한국 7월 금통위에서 금리를 인상하였는데 그로 인해서 2.5%의 기준금리가 2.75%가 되었더군요. 미국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더 상승하게 되면 금리가 추가적으로 더 인상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한국의 금리인상이 계속 된다면 어떤 업종이 수혜를 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금리 인상이 계속되면 어떤 업종이 수혜를 보나에 대한 내용으로

    아마도 이렇게 기준 금리가 인상이 계속 된다면

    이자율이 올라가기에 대표적으로 은행, 저축은행, 보험 등의

    금융 업계가 수혜를 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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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금리 상승시 수혜는 금융업에서 많이 봅니다

    • 그 이유는 이미 나가 있는 대출의 금리도 상승하기 때문에 앉아서 마진이 상승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 앞으로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되는 만큼 금융업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느낌이지만 미국 - 이란전쟁은 올해안에 마무리가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만을 가진 나라들도 많고 자국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높아지만 예대마진으로 돈버는 은행과 금융쪽이 수혜를 입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이 이어질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업종은 은행과 보험입니다. 은행은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빠르게 오르는 초기에는 순이자마진이 개선될 수 있고 보험사는 만기 자금을 더 높은 금리의 채권에 재투자하면서 운용수익과 자본건전성이 좋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은행주가 금리 인상의 무조건적인 수혜주는 아닙니다. 금리가 계속 오르면 대출 수요가 줄고 가계, 자영업자, 부동산 관련 대출의 연체와 부실이 증가해 이자이익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보험사도 장기적으로는 유리할 수 있지만 보유 채권 가격 하락과 해약 증가 등의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카드, 캐피탈, 증권, 건설, 리츠처럼 외부 차입과 시장 유동성에 민감한 업종은 조달비용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불리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