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탕수육은 찍먹파가 많나요? 부먹파가 많나요?
친구들과 탕수육을 먹을때 항상 나오는 말입니다.
찍먹이냐 부먹이냐
저는 부먹보다는 튀김의 바삭함을 좋아해서 찍먹으로 먹습니다.
제가보기엔 제주위엔 찍먹파가 더 많은 것같은데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엔 어디가 더 많은것같나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각종 여론조사와 통계 자료를 보면 '찍먹파'가 훨씬 더 많습니다!
약 6:4에서 심할 때는 7:3 정도로 찍먹파가 부먹파를 압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질문자님의 주변에 찍먹파가 더 많은 것은 기분 탓이 아니라 실제 통계와도 일치하는 현상입니다.
요즘은 찹쌀 탕수육이 많아서 대부분 양념이 되어있는데 기존 탕수육 기준 저는 찍먹파입니다. 부먹으로 먹으면 기름기를 머금은 고기가 조금 더 촉촉하게 느껴지지만 나중엔 많이 느끼하더라고요. 근데 담백한걸 좋아하시면 소금에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양념에도 찍어먹고 소금에도 찍어먹고 하면 꿀맛이니 한 번 드셔보세요.
저는 찍먹 부먹 둘다 맛나던데요 그래서 반은 찍먹 다 먹어 갈때는 부먹을 해서 먹습니다 같이 먹을때 덜어서 혼자 부먹 먹을때도 있어요 양념이 잘베여 부먹도 놓칠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기본은 찍먹을 좋아해요
꼭 탕수육소스 아니라도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거든요
근데 중국집마다 약간 스타일이 달라서
아예 부어서 볶아져 나오는 집은 또 그것만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제주변에는 부먹파보다 찍먹파가 많은것 같아요.
저는 예전부터 찍먹파인데 주변사람들이 찍먹파와 부먹파가 갈리면서 탕수육을 시키면 2개로 나눠서 먹는데 찍먹파가 더 많은것 같아요.
찍어먹는 찍먹파가 많응 것 같아요
대부분 같이 먹는 탕수육에 부먹이신분도 다른 찍먹이신 분들을 위해 안부으시더라구요!
저도 딱히 신경 안 쓰지만 부어먹는 그 촉촉한 맛을 먹고싶을때가 있는데 따로 소스 덜어서 담궈두고 먹슺니다👍🏻
거의 반반 있는 것 같습니다만. 사실 본인이 마주치는 사람들이 이것을 어디까지 허용하냐의 취향 문제 같습니다.
저는 찍어먹는 주의지만, 부어 먹는 경우라도 특별히 거부감은 없거든요. 절대 아니다 이런 것은 아니라서 먹는 취향이고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냐 이런 차이는 개인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온라인상 여러 투표결과를 보면 찍먹이 훨씬 앞서는 편입니다. 배달의 경우 거의99.9퍼 소스를 따로 주기때문에 1인가구. 배달플랫폼 이용이 많은 요즘사람들은 찍먹이 더 익숙하죠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기때문에
주변에 찍먹파의 비율이 높습니다
그치만 제 주변에는푹 담궈 먹는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요새 누가 부먹하냐는 인식때문에 부먹파라고 말을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욬ㅋㅋㅋㅋ
확률적으론
반반이겠죠?
하지만 그게 그렇게나 중요할까요.ㅎㅎ
맛있는 탕수육은 부먹을하든 찍먹을 하든
맛있을거같고ㅎㅎ
개인취향따라 먹겠죵ㅎㅎ
개인적인생각으론 부먹이 많을것같아요.
왜냐면 원래부먹으로 나오던탕수육이니깐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아무래도 찍먹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우선 찍먹파입니다.
사실 큰 상관은 없지만 찍먹으로 먹으면 찍어서도 먹을 수 있고, 담궈서 담먹을 할 수도 있고, 원한다면 부먹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남기는 경우도 있어서 찍먹파가 더 많아진 것 같네요
저도 찍먹이긴한데 부먹은 부먹의 맛이 있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불편해 하는 사람이 없다면 소스에 한 두개 담궈 놓고 찍먹으로 먹다가 탕수육이 소스 제대로 먹으면 그 때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