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탕수육은 찍먹파가 많나요? 부먹파가 많나요?
친구들과 탕수육을 먹을때 항상 나오는 말입니다.
찍먹이냐 부먹이냐
저는 부먹보다는 튀김의 바삭함을 좋아해서 찍먹으로 먹습니다.
제가보기엔 제주위엔 찍먹파가 더 많은 것같은데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엔 어디가 더 많은것같나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확률적으론
반반이겠죠?
하지만 그게 그렇게나 중요할까요.ㅎㅎ
맛있는 탕수육은 부먹을하든 찍먹을 하든
맛있을거같고ㅎㅎ
개인취향따라 먹겠죵ㅎㅎ
개인적인생각으론 부먹이 많을것같아요.
왜냐면 원래부먹으로 나오던탕수육이니깐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아무래도 찍먹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우선 찍먹파입니다.
사실 큰 상관은 없지만 찍먹으로 먹으면 찍어서도 먹을 수 있고, 담궈서 담먹을 할 수도 있고, 원한다면 부먹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남기는 경우도 있어서 찍먹파가 더 많아진 것 같네요
저도 찍먹이긴한데 부먹은 부먹의 맛이 있거든요. 그래서 주변에 불편해 하는 사람이 없다면 소스에 한 두개 담궈 놓고 찍먹으로 먹다가 탕수육이 소스 제대로 먹으면 그 때 먹어요.
각종 여론조사와 통계 자료를 보면 '찍먹파'가 훨씬 더 많습니다!
약 6:4에서 심할 때는 7:3 정도로 찍먹파가 부먹파를 압도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질문자님의 주변에 찍먹파가 더 많은 것은 기분 탓이 아니라 실제 통계와도 일치하는 현상입니다.
요즘은 찹쌀 탕수육이 많아서 대부분 양념이 되어있는데 기존 탕수육 기준 저는 찍먹파입니다. 부먹으로 먹으면 기름기를 머금은 고기가 조금 더 촉촉하게 느껴지지만 나중엔 많이 느끼하더라고요. 근데 담백한걸 좋아하시면 소금에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양념에도 찍어먹고 소금에도 찍어먹고 하면 꿀맛이니 한 번 드셔보세요.
저는 찍먹 부먹 둘다 맛나던데요 그래서 반은 찍먹 다 먹어 갈때는 부먹을 해서 먹습니다 같이 먹을때 덜어서 혼자 부먹 먹을때도 있어요 양념이 잘베여 부먹도 놓칠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기본은 찍먹을 좋아해요
꼭 탕수육소스 아니라도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거든요
근데 중국집마다 약간 스타일이 달라서
아예 부어서 볶아져 나오는 집은 또 그것만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제주변에는 부먹파보다 찍먹파가 많은것 같아요.
저는 예전부터 찍먹파인데 주변사람들이 찍먹파와 부먹파가 갈리면서 탕수육을 시키면 2개로 나눠서 먹는데 찍먹파가 더 많은것 같아요.
찍어먹는 찍먹파가 많응 것 같아요
대부분 같이 먹는 탕수육에 부먹이신분도 다른 찍먹이신 분들을 위해 안부으시더라구요!
저도 딱히 신경 안 쓰지만 부어먹는 그 촉촉한 맛을 먹고싶을때가 있는데 따로 소스 덜어서 담궈두고 먹슺니다👍🏻
거의 반반 있는 것 같습니다만. 사실 본인이 마주치는 사람들이 이것을 어디까지 허용하냐의 취향 문제 같습니다.
저는 찍어먹는 주의지만, 부어 먹는 경우라도 특별히 거부감은 없거든요. 절대 아니다 이런 것은 아니라서 먹는 취향이고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냐 이런 차이는 개인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온라인상 여러 투표결과를 보면 찍먹이 훨씬 앞서는 편입니다. 배달의 경우 거의99.9퍼 소스를 따로 주기때문에 1인가구. 배달플랫폼 이용이 많은 요즘사람들은 찍먹이 더 익숙하죠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바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기때문에
주변에 찍먹파의 비율이 높습니다
그치만 제 주변에는푹 담궈 먹는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요새 누가 부먹하냐는 인식때문에 부먹파라고 말을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