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따뜻한세상을만들고싶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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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지만 조언받고 싶어서 써봅니다
제가 눈은 이쁜편 같은데 어릴때 코가 부러져서 메부리로 코가 자라고 낮고 복코인데 가족들은 다 코가 높고 복코는 한명도 없어서 저도 코가 부러지지 않았다면 이쁘지 않았을까 항상 생각해요 눈이 괜찮아도 코가 복코라 이쁘지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이쁜애들을 보면 너무 부러워요 코수술을 해서 이뻐진다 해도 자연미인이 아니고 해도 별로 안 이쁠거 같고 하기 싫어요 부작용도 크고 솔직히 이쁘면 인생을 너무 편할거 같아요 이쁜애들은 성격 별로여도 이뻐서 다들 친해지고 싶어하고 잘해주는데 안 이쁘고 착하면 만만하게 봐요 그냥 여러모로 말할이 많은데 그냥 이쁜게 너무 부러워요 남자애들은 이쁜애들만 좋아해요 얼굴만봐요 그렇다고 제가 인기 없거나 너무 못생기진 않았지만 그냥 이쁜게 최고인거 같아요 전 이쁘지 않아서 속상해요 외모에 신경을 안쓰고 싶은데 그러기는 어렵더라고요 이뻐지는법 없을까요? 뻔한 이야기겠지만 이뻐지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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