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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남편 취미가 낚시인 경우 가정에 충실하기 힘들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인터넷 사연 중에 어떤 아내가 남편이 취미가 낚시이며 거의 광적으로 즐기는데 주말 마다 1박 2일로 배타고 출항한다고 불만이 많았습니다. 이처럼 남편 취미가 낚시인 경우 가정에 충실하기 힘든 게 맞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실제로 낚시는 아이들과 아내와 함꼐할만한 취미생활이 아니랍니다.

    어른들 낚시 다니시는것 보면 배등을 빌려서 타고 바다로 나가 낚시를 하시는것 부터시작해서 섬등에 가셔서 낚시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아무래도 그렇게 쉬는날 여가에 집안을 비우시는 경우가 많아 아무래도 가족들 입장에서는 섭섭할수는 있는 부분입니다.

  •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낚시를 위해 장박을 하면 상대적으로 가정에 소홀해질 수는 있지만 모든 낚시꾼들이 장박을 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당연히 아이도 돌보고 아이가 크면 오히려 아이를 데리고 같이 낚시를 가기도 하는 분들도 계셔서 오히려 가정에 더 충실한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 저도 취미가 낚시인데.. 처음 시작할땐 푹 빠져서 주말에 거의 낚시를 가곤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 나이도 먹고 하니까...점점 게을러저서 그런지..점점 낚시 가는것도 귀찮아 지더군요..

    지금은 2개월에 한번 정도만 갑니다. 낚시 가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잡생각이 없어져서 좋은 취미 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취미도 같이 하면 더 좋으실꺼 같은데.ㅎㅎ 함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낚시뿐만 아니라 다른 취미활동에

    푹 빠져 있는 사람들은

    가정을 등한시 하는 사례가 많은듯

    합니다.

    가정과 취미활동을 적절하게

    배분하는게 최상이지만

    취미활동에 푹 빠지면 그게 쉽지

    않은만큼 남편과 1달에 한번 아니면

    2주에 한번등 취미생활에 대한

    정확한 사전 약속을 받아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 낚시가 취미인것은 좋은것인데 결혼을 하면 가족이 생기는데 결혼전하고 똑같이 생활하겠다면 그사람은 결혼을 하지않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달에한번 배우자랑 같이 낚시를 간다던가 1년에 몇번 간다던가 결혼전에 정하고 부부간에 의견이 맞지않으면 힘들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