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부터 비싼 장비를 사기보다는 우선 노트북이나 PC에 무료 디제잉 프로그램을 깔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레코드 박스나 버추얼 DJ 등을 많이 이용하죠. 그래서 마우스와 키보드로 가볍게 감을 익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재미가 붙으시면 20에서 30만원대 입문용 컨트롤러를 장만하셔도 늦지 않을 겁니다. 장비는 DDJ-200 같은것이 좋겠네요. 소음은 헤드폰을 끼고 연습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집에서도 굳이 이웃의 눈치 볼 필요없이 조용하게 즐길 수 있죠. 처음부터 무리해서 큰돈을 들이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먼저 다운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취미로 DJ 를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비싼 장비를 살 필요 없이 커퓨터와 무료 DJ 프로그램만으로도 기본 연습이 가능합니다 소음이 걱정된다면 스피커 대신 헤드폰을 사용하면 되며 집에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재미를 느끼고 계속 할 생각이 들면 그때 입문용 DJ 컨트롤러를 추가로 구매하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