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나 감자에 싹이 나면 버려야하나요?

부모님께서 고구마랑 감자를 많이 주셨는데 잘 안먹게되서 방치해뒀더니

싹이 자라있습니다.

그 부위만 도려내고 먹어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버려야하나요?

좀 많이 자란거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뿌리 식물에 싹이 나게 되면 인체에는 해로운 독소가 생성이 됩니다.

      싹이난 뿌리식물은 일정부분만 도려내서 드시면 안되고 버리셔야 합니다.

      감자나 고구마 내부에서 전부 조직이 연결이 되어 있어서 잘라낸다고 해도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끔한타킨266입니다.고구마는 상관이 없고요 감자는 독성이 있으므로 싹난부분을 감자 안쪽까지 돌여내시고 익혀서 먹으면 됩니다. 생것을 먹으면 안되지요

      옛날에 먹을게 없어 독있는줄 모르고 싹난감자먹고 식중독 걸렸죠

    • 안녕하세요. 너그러운코뿔소140입니다.

      저는 잘라내고 먹습니다

      충분히 많이 잘라냅니다

      특히 감자는 파랗게 변한 부분은 독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하얀부분이 보일 때까지 많이 잘라내십시요

    •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고구마나 감자에 싹이 났다면 그 부분만 칼로 제거하고 충분히 익혀서 먹으면 됩니다.

      생으로 먹으면 조금 안좋지만 익혀서 먹으면 건강에 상관없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감자는 싹이 나면 독소가 생겨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습니다. 고구마는 싹이 나도 독소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푸석석해져서 어떤 요리를 해도 맛이 없습니다.

      주말 농장 같은 거 하시면 감자는 그대로 심고, 고구마는 싹을 좀 더 키워 20cm 정도로 잘라 심으면 됩니다.

      그런 용도가 아니라면 버리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밝은펭귄185입니다.

      고구마나 감자에 싹이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버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싹이 나온 부분은 살짝 쓴 맛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아미노산이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맛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자나 고구마의 싹은 먹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싹이 나온 부분을 제거하고 나머지 부분을 사용하여 요리를 하면 됩니다. 또한, 감자나 고구마 싹은 뿌리가 아닌 줄기이기 때문에 다시 싹이 나지 않도록 뿌리 부분을 제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