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요즘 한국 영화는 OTT 영향으로 젊은층 대상으로 제작하지 않는가요?
영화는 과거부터 좋아하는 감독이나 배우, 장르를 선택해서 재미있게 보며 즐겼지만 어느순간부터 극장가 사람들이 찾지 않는데 OTT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영화 전문가는 젊은세대가 주로 OTT 보기 때문에 지금 한국 영화는 젊은층 보다는 그 위세대를 타겟으로 만들어야 한다는데 맞는 말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꼭 그렇지는 않은게 젊은 층의 티켓파워는 여전합니다. 올해 극장 흥행 1위가 귀멸의 칼날인데 이 귀멸의 칼날은 중장년층은 거의 안보는 애니메이션 영화죠 고로 국내영화도 젊은층을 여전히 고려해서 영화를 만듭니다.
한국 영화는 OTT 확산으로 젊은층이 극장 대신 홈시청으로 이동하여 전체 관객 은 감소했지만 제작 타켓은 여전히 세대 통합형으로 젊은층을 포함하여 중장년층만겨낭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