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에따른 S&P500 ETF투자 문의
게인 투자로 일부금액을 증권사를 통해
미국 S&P500 ETF에 투자중임니다
하다보니 원화달러 환율이 수익에 영향이
많던데 24일 정부개입보도이후 30원정도
떨어져 S&P500이 전날저냑 미국에서는 상승했지만 제가 투자한것은 많이 떨어
져서 속상합니다
만약에 환율이 계속 추가 하락한다면
한국에서 증권사를 통해하는 S&P500은
계속 손실을 보게 될수 밖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사실 때 끝에 (H) 붙은걸 사시면 됩니다 (H) 가 환헷지를 했다는 표시거든요
지금 사신건 환 헷지가 안된걸 사신거라서 환율 변동성에 따라서 수익률이 차이가 나지만 (H) 붙은걸 사심 그냥 미국 증시만 따라서 수익률이 변동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S&P500 지수 ETF는 기초자산이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거나 아니면 동일가중평균방식으로 S&P500주식 500개기업을 전부 편입한자산입니다.
이말은 S&P500지수는 미국의 500개 기업의 상장기업이고 이들은 달러로 표시된 자산입니다 그말은 당연히 환율이 떨어지게 되면 달러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에 평가손실로 하락을 보게됩니다. 즉 계속하락할경우 손실이 누적되지만 근본적으로 여기서 완연하게 하락추세로 가기는 힘들기 때문에 손실은 제한적이나 이론적으로만 본다면 환율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손실이 누적되는건 맞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원달러 환율에 따른 S&P 500 ETF 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미국 주식에 투자는 또 다른 의미에서 미 달러화를 보유하는 것이기에
손실을 보는 구조일 수 밖에 없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S&P500 ETF에 투자하시는 상황에서 원화-달러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원화 강세)한다면, 현재 투자하신 환노출형 ETF는 미국 주식이 상승하더라도 원화 가치 상승으로 인해 환차손이 발생하여 결과적으로 원화 기준으로는 계속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환율 변동의 영향 때문에 시장이 오르더라도 투자액이 줄어들 수 있으니, 만약 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고 싶으시다면 환헤지형 ETF를 고려해볼 수도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면 미국 주가가 올라도 원화 기준 수익은 줄어들거나 손실처럼 보일 수 있어 환율 변동이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다만 장기 투자에서는 주가 상승과 배당이 누적되며 환율도 오르내림을 반복하므로 단기 환율 하락만으로 계속 손실이 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환노출형 etf는 수익률이 미국주가변동과 환율변동의 합으로 결정되므로 주가가 올라도 환율 하락 폭이 더 크면 원화 환산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환율이 계속 하락한다면 주가가 그 하락분 이상으로 급등하지 않는 한 손실이 이어질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환율상승기에 자산을 방어해 주는 효과도 있으므로 본인의 투자 기간과 성향에 맞춰 환헤지 상품으로의 교체나 분할매수를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서, 환헤지를 많이 구매하시곤 합니다. 환노출, 즉, ETF 상품에 (h)가 붙지 않은 상품은 환율 상승 시에는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환율 하락 시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신 환헤지 상품은 환헤지 비용이 들어가니 이 점 참고해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S&P500 ETF에 투자하는 경우 지수가 상승하면 발생하는 수익과 환율 변동에 따른 수익이 합쳐집니다.
환율이 하락하면 달러 가치가 떨어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가 변동폭이 환율 하락보다 높다면 수익은 유지될 수 있지만 주가도 떨어지는 경우 손실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