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버스는 왜 언제부터..? 내릴때

버스 카드를 한번 더 찍고 내리기 시작했죠?

그리고 왜 한번도 귀찮은데 두번이나 찍어야 하는지 그 이유도 아시면 좀 알려주세여ㅜ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인터넷에서 하차 시 태그를 안하면 탔을 때 부터 종점까지의 거리로 후불교통카드의 금액으로 빠져나간다는 글을 보고 무서워져서 그 후로는 계속 태그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지역에 따라 다르다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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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릴때 카드를 찍는 제도는 2004년 대중교통 개편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버스나 지하철로 갈아탈때 환승 할인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이동한 거리에따라 추가 요금을 정확하게 계산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깜빡하고 안찍었다가 다음날 기본요금을 더 낸적이 있습니다.

    승객들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서 노선을 개선하는데도 활용된다고 합니다.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꼭 찍고 내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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