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을 이용해서 돈을 불리려고 하는데요

은행에 적금을 1년으로 하고 청약을 넣고 있는데

파킹통장에 대해서 인터넷에 광고를 하더라고요

파킹통장으로 갈아 타는 것이 돈을 모으기가 좋을까요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과 청약을 유지하면서 파킹통장을 서브로 활용하는 것이 자산 형성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적금은 강제 저축으로 목돈을 만들고 청약은 주택 마련 자격을 얻는 목적이므로 이를 깨고 파킹통장으로 갈아타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신 언제 쓸지 모르는 비상금이나 여유 자금을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매일 높은 이자를 주는 파킹통장에 넣어두면 예치 기간 동안 자금을 유연하게 굴리며 이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주식이나 한국 타이거 배당주식을 사면 주가는 안정적이고 월1프로 정도 배당금을 받으니 일부는 가입해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을 가입하셨다면 적금을 유지하시고

    파킹통장은 비상금이나 아니면 아주 단기간에

    쓰셔야 될 돈을 넣어놓으시면 되는 것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적금과 파킹통장은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적금은 돈을 모으는 것이고 파킹통장은 돈을 모으거나 불리는 목적의 통장까지는 아닙니다.

    그냥 단순히 사용하기 전의 자금을 하루치 이자라도 받고자 넣어두는곳일뿐입니다.

    하지만 재테크의 기본 상품이기에 3% 이상의 파킹통장 정도는 있는게 좋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파킹통장은 기본적으로 예적금보다 금리가 낮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이자수익을 높이기를 원한다면 예적금으로 예치하는게 더유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금리가 추세 하향할것으로 본다면 예금가입으로 고정금리로 빨리 가입하는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적금은 당장 시드머니가 없을때 활용하는것이지 목돈을 굴리는 용도가 아닙니다

    반면 파킹통장은 시장금리보다 좀더 낮게 계상되고 변동금리 성격으로 금리가 인하시기에는 점진적으로 금리가 낮아지는 효과를 갖게됩니다 즉 당장 돈을 어디 투자해야할때 잠시 놔두는 용도이지 자산을 불리는 용도로 쓰이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파킹통장과 적금은 목적이 다릅니다. 파킹통장은 언제든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하루 단위로 이자가 붙는 구조라 비상금이나 단기 자금 보관에 유리합니다. 적금은 매달 고정으로 납입해야 하지만 금리가 더 높아 목돈 마련에 적합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비상금 2-3개월치는 파킹통장에, 나머지 저축액은 적금으로 나눠 운용하는 병행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