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식에게 서운한맘을 어떻게 얘기하고 표현해야 할까요?
어버이날이 한참 지나도록 소식한통 없는 아이들이 남편은 너무 서운하고 마음이 언잖아하네요. 평소 아이들에게 바쁜일정에 우리까지 신경써지않아도되니 너희들이나 잘 지내면된다고 배려하며 살아서 아이들에게 서운해도 서운하다는 표현을 한적이 없네요. 이런맘을 어떻게 전하는게 맛는지 얘기를 하지않고 그냥 바쁘겟거니하고 넘기는것이 옳은것인지 모르겟네요. 누워 침뱃는격이라 누구에게 말도못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