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편들은 아이들 훈육에 관심이 없나요

아이가 깨물고 때리고 꼬집기를해서 아직 3살은안됐지만 훈육은 필요할듯해서 혼내긴하지만 하면서도 이게맞나싶고 고민인데 남편한테 물어보면 처음이라 나도 몰라 이러고 짜증나요 나는 뭐 알고하나 좀 찾아보기나하고 고민하는척이라도 하면좋을껄 앞으로 다른친구들 한테 해코지할까 걱정되는데 남편은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걱정부터하지말라며 뭐라하는데 짜증나요 누가보면 나혼자낳은거고 제3자같이 말하는데 답답하네요 원래 남편들은 이런거엔 관심없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 훈육에 혼자하기에는 힘들어요 아빠 엄마가 함께 해주는게 좋아요 혼자하기에는 힘들어요~ 요즈음 대부분 맞벌이를 하잖아요~한쪽에다만 맡겨두며 힘들어요~~

  • 남편들은 아이들 훈육처럼 세세한 부분에는 관심이없는듯합니다. 사실 아이와 노는 그 단순한 활동에 집중할뿐 양육은 엄마의 몫이라는게 자리잡아 있는듯해요.

  • 남편도 애들 육아와 교육에 많이 애쓰고 있답니다. 다만 직장에서 돈번다고 함께하는 시간이 적기에 표기 나질않죠!

    반면 아내는 집안 일이며 유치원부터 학원까지 일일이 뒷바라지를 하기에 혼자 다하는 느낌이 들긴하죠~~

    부부는 공동의 책임이 있으니까요~~

  • 일반적인 남편들이 관심이 없지는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들과 집에서 놀이를 하더라도 잘못된 행동을 보였을 때는,

    그 때 그때 아이들에게 훈역ㅇ반적인 남편들이 관심이 없지는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들과 집에서 놀이를 하더라도 잘못된 행동을 보였을 때는,

    그 때 그때 아이들에게 훈역을 합니다.

    아마도 남편 분께서 방법을 몰라 못하는 거일 수도 있으니,

    많은 대화를 통해서 훈육에 대한 의견을 서로 나눠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가 어릴때 잘못된 행동들을 하면 같이 고민하고 걱정해야 되는게 정상이죠. 남편들이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볼땐 님의 남편분이 너무 무관심하다고 생각이드네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 다른거죠, 저는 와이프가 훈육을 담당하고있습니다.전 화나면 주체를 못해서 되도록 와이프가 훈육을 하지만 가끔 통제가 안되거나 할댄 제가 나서죠. 그럼 되더라구요. 대화를 통해서 역활분담을 하시면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