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채택률 높음

말끝마다 욕 섞는 친구 계속 봐야 할까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예전과 달라졌습니다.

대화 중에 습관처럼 숫자 욕을 붙입니다.

하지 말라고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깁니다.

계속 듣고 있으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괜히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 참고만 있습니다.

이런 태도를 바꿀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불편함을 느낀다면 충분히 존중받아야 합니다.

    장난처럼 넘겨도 듣는 사람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웃으며 넘기지 말고 분명히 싫다고 한 번 더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달라지지 않으면 만남의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계는 서로의 기준을 지켜줄 때 유지됩니다.

    채택된 답변
  • 내가 예전에 봤던 친구와는 다르게 욕을 말끝마다 붙이는 사람이 되었다면 아마 알고있던 친구와 다르게 이질감이 느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원래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지만 그 변하는 정도가 나에게 위화감을 줄 정도이고 관계의 대한 의심이 들기까지 시작한다면 그 친구와는 거리를 두면서 지내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을 텐데 대화 내내 불편했겠네요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습관이 된 친구들은 본인 문제가 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요 굳이 참으면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그냥 거리를 좀 두는것도 방법입니다 사람 성격이나 말투가 하루아침에 바뀌는게 아니라서 옆에서 아무리 말해봐야 본인이 깨닫지 못하면 답이 없는거니까요.

  • 안녕하세요. 그런 친구들은 입에 욕이 붙은 경우로 보여지네요. 누군가 싫은 티를 좀 내야 적당히 할거 같습니다. 진지하게 친구에게 말해주세요. 그런 습관은 사회나가서 절대 안좋거든요. 지금이라도 뜯어고치는게 맞습니다. 잘 설명해서 고치도록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안고치면 좀 멀어지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 네 안녕하세요~ 습관적으로 욕하는 사람들은 못바꿔요 계속 그렇게 살거란말이에요. 그렇기때문에 진작에 손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