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말끝마다 욕을 갖다붙이는 친구가 불편하네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는데요 원래는 그러지 않았는데 이번에보니 말끝마다 추임새처럼 숫자욕을 갖다붙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러지마라고 말해도 그냥 혼잣말이야 ㅋㅋ신경쓰지마 이러는데요
듣고 앉아있으려니 매우 불평했습니다
친구의 언행을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친구는 연인이 아니니 그냥 포기하고 놔둬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끝마다 욕을하는 친구는 이미 욕을 하는것이 입에 습관처럼 달라 붙어서 고치기어려울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구와 만나면 오히려 편한 분위기 때문에 더 욕이 쉽게 나와서
사용하는게 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듣기는 불편할지 몰라도 상대방을 바꾸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냥 욕하는것을 신경쓰지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욕의 대상이 누군지에 따라 다르기는한데 말 끝에 마치 추임새처럼 한다고 하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원래 그러지 않았는데 어느 순간 욕을 한다면 분명 욕을 하게되는 동기가 있었을 건데 왜? 욕을 하는지 먼저 알아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말버릇처럼 욕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도 있습니다.
그런 습관들 이야기를 해도 충고를 해줘도
기분만 나빠하지 잘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친구니 한번에 끊지는 마시고 서서히
거리를 두는 것이 그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을 거
같습니다.
그 친구분을 계속 만나야 한다면 떠안고 포기하고
사시는 게 더 현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그 욕을 하는 게 질문자님에게 대놓고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진짜 혼잣말 하면서 욕을 하는 것인가요? 만약 혼잣말 하면서 욕을 하는 것이면 딱히 참견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질문자님에게 대놓고 하는 것이라면 뭐라고 하고 손절을 쳐야 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한 명 있는데요 말에 처음과 끝이 항상 욕이거든요 물론 누구를 특정 지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말을 할 때 욕을 안 붙이면 말이 안 될 정도로 욕을 많이 쓰는데요 듣기거북하다고 하니 그 뒤로는 말을 안 걸더라고요 참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말할 건 말하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말을 섞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끝마다 욕을 갖다 붙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데요 그런 사람은 버릇이 완전히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은 계속 반복적으로 뭐라고 하셔야 합니다 계속 욕을 할 때마다 뭐라고 하세요 그래도 고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