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로스팅된 원두 커피는 10~20도 사이에서 보관하면서 빠르게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 원두의 유효기간은 법적으로 1년이지만 원두 내부의 가스가 빠져나가는 시기에 따라 더 빨리 맛을 잃기도 합니다.
특히 대형 로스터에서 볶은 커피일수록 가스가 빠져나가는데 오래 걸려 오랫동안 보존이 가능하며, 30kg 이하 로스터에서 로스팅한 커피콩의 경우 한 달 안에 소비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로스팅된 원두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