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훤칠한돼지189
오라클이란 기업에 대해 알려주세요~
데이터베이스 관리 기업이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은 세계 2위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는 알고 있는데
주가는 안정적이지 않고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오라클이 챗지피티 회사인 오픈AI 진영이라던데 이건 또 무슨 얘기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훤칠한돼지님.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로 유명하지만, 현재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함께 제공하는 종합 정보기술 기업입니다. 세계 2위 소프트웨어 기업이라는 표현은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계적인 기업용 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 기업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주가 변동성이 커진 이유는 사업 성격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데이터베이스 유지보수와 소프트웨어 구독료 중심의 안정적인 회사였지만, 최근에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과 수주가 빠르게 늘면 성장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합니다. 반대로 데이터센터 건설비, 부채, 이자비용과 현금흐름 부담이 부각되면 주가가 급락합니다. 안정적인 기존 사업과 자본집약적인 인공지능 사업이 함께 평가받는 구조입니다.
오라클이 오픈AI 진영이라는 말은 오픈AI의 계열사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라클은 오픈AI가 사용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연산능력을 공급하는 핵심 협력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하면서도 오픈AI의 부족한 컴퓨팅 자원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결국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회사에서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성장 가능성은 크지만 투자비와 부채 부담도 커 주가 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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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라클은 미국의 말씀하신대로 데이터베이스 기업이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은 세계 2위 소프트웨어 기업이 맞습니다.
현재 글로벌 AI 과잉 투자 우려에 따른 공포심이 오라클에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지난 해 오라클은 AI투자에서 상당한 투자를 하겠다고 하였으나 현재 막대한 투자를 하고도 실질적인 수익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주가가 오락가락 합니다.
오픈AI의 챗GPT의 사용과 규모가 커지면서 AI인프라가 부족해진 상황입니다.
오라클의 데이터센터를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오픈AI가 사용할 수 있게 하면서 자연스레 오라클도 오픈AI 진영으로 편입되게 된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라클은 원래 전통적으로 세계적인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관련 기업이며 최근에는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기업으로 빠르게 변신하고 있습니다.주가 변동성이 커진 이유 또한 데이터베이스 사업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클라우드 성장에 대한 기대가 현재 시장에서 크게 반영되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오라클이 오픈AI의 AI인프라 파트너이기 때문에 오픈AI진영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 입니다.
실제로 오라클은 오픈AI, 소프트뱅크 등과 함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스타케인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픈AI에 클라우드와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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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인공지능과은 인프라의 파트너입니다 현재 인공지능 클라우드분야에서 영향력이 큰 상황이고요 오라클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에 따른 매수세와 차익실현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는 기업인데요. Ai센터 구축을 위해 큰 투자를하면서 주가가 크게 변동하고 있습니다.
특시 오픈 ai진영이라는 말은 오라클이 오픈ai, 마소와 파트너십을 맺고 챗gpt 구동에 필요한 ai 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하는 계약을 했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미국의 빅테크 기업인 오라클 사는 데이터 베이스 관리 쪽으로 유명한 기업인데
현재 오라클은 오픈 AI 진영이라는 의미는
오라클과 오픈 AI가 핵심 클라우드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기에 시장에서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