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는 낯설음으로 다가오기 마련이지요.
이러한 낯설음은 예민함과 민감함이 폭발하여 불안함. 떨림.두려움. 무서움을 가져다 주기도 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본인의 기질이 내성적이고.내향적인 성향이 짙어서 다른사람과의 소통의 대한 어려움이 큰 것 같습니다.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본인의 성격을 변화 하려는 노력 입니다.
본인이 변하지 않는다면 남들과 더불어 소통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은 나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