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다 보니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1년밖에 되지 않은 신축 아파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에 산책로도 잘 되어 있고 산수정원까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물이 흐르고 불이 비추고 이런 관리비가 아깝다고 켜지 말라고 관리사무소에 자꾸 민원을 넣는다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어떤 심리로 그러는 걸까요? 왜 이런곳으로이사를 왔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다보니 별의 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되죠. 아무래도 사람이 많이 사는 아파트는 더 심한거 같습니다. 그런일 말고도 상식밖의 일들이 꽤 많더라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파트사는분들중에 이상한분들 많습니다.1층산다고 엘베요금안내다고 하시는분들 아파트 커뮤니트센터 활성화목적으로 5쳔원낸다고 하면 그걸 반대하는분들 등등 시비거는분들 정말 많습니다.

  • 사람들은 넉넉하게 그 아파트에 들어간 사람도 있을것이고, 대출에 영끌에 겨우겨우 들어간 사람도 있을테고,, 사람들은 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그런가 봅니다.

  • 생각보다 적지 않아요... 예전에도 관리사무소의 직원 줄이면 관리비 아낄 수 있다고 총대 매는 사람들이 있었죠. 사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입주민들이 보는 건데요. 그래서, 그러한 의견이 다수가 아님을 전달하고 또 행동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