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새로 입주한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난생 처음 새 아파트에 입주하여 뿌듯한 삶을 살고 있고, 처음으로 아파트내 커뮤니티장(피트니스,사우나,카페,골프,독서실등)이 있어서 정말 잘 애용하고 있는데요..

지난달부터 건강을 위해 처음으로 헬스장을 이욧ㅇ하고 있는데..아파트 공동장소다 보니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퇴근후 여기로 모이는것같아요..

근데, 레깅스를 입은 여성분들이 많아서 다소 민망하기도하고, 어리고 젊은 친구들도 많아서 금새 이런 분위기라

나이든 어르신들이 다소 불편해하더라구요

근데..궁금한것은...왜? 헬스를 하는데 꼭 레깅스같은 짝 달라붙는 옷을 입는것인지 궁금하네요.

땀나고 들러붙으면 더 찝찝하고 불편할것 같은데...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할때는 몸이 잘 움직이고 움직임에 불편함이 없는 옷이 운동퍼포먼스에 좋은데 레깅스에 운동 퍼포먼스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여성분들이 입는것이죠

  • 전문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은 딱 달라붙는 옷을 입으면 근육의 움직임을 보기도 쉽고, 옷이 걸리적거리지도 않아서 많이 입습니다. 또 운동용 레깅스는 땀이 쉽게 바르고 피부에 안달라붙습니다. 그런데 가다오다 한번씩 운동하는 사람들도 그런걸 따라하면서 그게 운동패션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런게 좀 심합니다. 뒷산한번 올라가려해도 등산복을 세트로 맞춰입고, 골프를 이제 막 연습하는데 골프채랑 골프웨어를 쫙 뽑고ㅎㅎ원래는 운동할 때 편하려고 입는건데 지금은 그냥 '나 운동하는 사람'이라고 보이기 위해 입는 것 같습니다. 사실 간단히 러닝할 때는 굳이 레깅스가 필요하지 않은데 말이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파트 헬스장에서 레깅스 입고 하시는분들은 운동할때 편하기 때문입니다.옷이 은근걸리적거리구요.부위체크하기도 좋기때문입니다.그사람들이 시비만 걸지않는다면 문제없어보입니다.

  • 운동 할 때 본인의 근육쓰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어 정확한 자세로 운동하기위해 레깅스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자세로 운동해야 부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