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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같은 국제 스포츠 행사, 이득일까 손해일까?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거 하면 나라 경제에 엄청 도움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돈도 많이 들잖아요? ㅎ 개최한 나라들이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적자 본 경우도 많다던데, 실제로 이런 행사들이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부담만 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국제 스포트 행사는 경제적으로야 득과 실이 모두 있을 수 있습니다.
적자를 보는 대회들이 더 많기도 하구요.
그러나 대회 유치가 관광, 고용, 인프라 투자로 이어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물론 막대한 개최비용과 사후 시설 유지비가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이것도 개최할 때 고려를 했어야 할 부분이구요.
경제적 흑자까지 노리려면 철저한 계획과 사후 활용이 중요합니다.
보통 올림픽 같은 경우에는 그 나라의 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1988년 올림픽 경우 2520억 원의 흑자를 기록한 대회였는데 총지출은 5890억 원이었고 총 수입은 8410억 원이었고 그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효과 까지 감안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거 하면 나라 경제에 엄청 도움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돈도 많이 들잖아요? ㅎ 개최한 나라들이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적자 본 경우도 많다던데, 실제로 이런 행사들이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부담만 되는 걸까요?라고질문주셨는데요 올림픽개최하게되면 여행객 유치와 중계료등 내수경제가 좋아지게ㅈ됩니다~~~^^
이제는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하면 금전적으로는 손해가 심각하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가차원에 이미지를 좋게 하려는 수단 정도로 이용된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