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치질약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어제(07.01) 점심부로 5일간 먹던 치질약 복용을 멈췄는데 다음날인 오늘(07.02부터 갑자기 소변이 너무 자주 마렵습니다..

이거 약의 부작용인가요?

맞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처방약 사진 첨부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약사입니다.

    현재 처방받으신 약물에서 다뇨가 흔한 부작용은 아닙니다. 때문에 그런증상이 계속된다면 우선 비뇨기과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보시는게 예후에 더 좋을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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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약 때문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날씨가 갑자기 약간 추워져서 그렇거나 이뇨작용있는 다른것을 드셔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약 복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소화제, 흡수성 완하제 등을 처방 받았습니다. 이 약을 복용하고 소변의 빈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크지 않습니다. 다른 원인으로 화장실을 자주 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일단 약을 중단한 후에 소변이 마렵기 시작했다면 약의 부작용은 아닙니다. 대변을 잘 보기 위한 약을 드시다가 중단하면 일시적으로 방광쪽으로 자극이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그네슘이 장에서 수분을 끌어쓰다가 중단하면서 신장쪽으로 수분이 옮겨갈 수도 있습니다. 하루 이틀만 지나면 괜찮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사진에 있는 약을 복용하고 소변의 양이 늘어나는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낮겠습니다. 소변의 빈도나 양은 마시는 물이나 음료의 양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혹시 평소보다 수분 섭취가 잦거나 많았다면 화장실을 자주 갈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