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남자아이5살인데 화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것같아요
타고나길 예민한아이인데 제가 더애기때부터 화를 많이냈었어요;; 그래서 목소리가 크면 눈물부터 흘리더라구요 책의내용에서도 엄마가 화내는장면에서도 겁을 먹고 어린이집에서도 다른친구들이혼나도 본인이혼나는것처럼 겁을먹어요 3~4살때는 화를안내도 큰목소리로 이야기하면. 울먹이며 목소리작게해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지금도 다른때는 잘지내는데 화내는장면이나 목소리크게 얘기하는걸보면 책이든 티비든 바로 겁을 먹고눈물을 보입니다 원래 눈물이 많기도 한데 일단 아이에게
화내는게 아닌데도 영향을 많이받는데 역할놀이를통해서 큰소리로말하든 화를내는역할을 자주노출시켜서 괜찮은거라고 큰소리로말할수도있고 다양하기때문에 남의목소리에 신경쓰지않아도된다고 자주상확극을만들어서 알려줘서 익숙하게 할지 아니면 요청대로 계속 부드럽게만 말해주어야할지(오히려 사회생활할때 그렇지않은상황때 힘들어할까봐) 어떻게극복시켜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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