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근일 미루고 싶다고 하면 해주나요?
보건계열이고 토욜부터 일하기로 했는데 면접이 아직 2곳이 남아있어요…제가 갈 곳은 급여가 200정도 준다고 하는데 주5일이에요 나머지는 주6일인데 250은 되고요…여기에서 출근하게 되면 이력이 남을텐데 여기에서 오래 일하기에는 제가 성장하기 어려운 곳일거 같아서…그냥 안 가고 계속 다른데 면접 봐야할까요? 저 면접도 너무 못하고 경력도 없어서 나머지 2곳에서 면접을 본다해도 떨어질 거 같아서 여기 붙은김에 다녀야할까요? ㅠ
1주일뒤에 출근으로 다시 잡아줄 수 있냐고 하면 해줄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냥 조건에 안맞다 싶으면 처음부터 입사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이 입사한다면 그만큼 일이 재미도 없고 보람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다른 곳 면접보시고 떨어지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그냥 또 다른 곳 찾아서 지원하는 방법 뿐이죠
마지막으로 입사 확정되어 출근 앞둔 회사에서도 출근 날짜를 조정해줄지도 미지수이기 때문에
저 같으면 그냥 아예 입사를 안하고 다른 회사 면접을 보거나 아예 다른 곳 생각 안하고 최소 반년은 나 죽었다 생각하고
입사 확정된 회사를 다니거나 할 거 같습니다
반년은 다녀봐야 회사 파악도 확실하게 할 수 있고
업무적으로도 완벽까진 아니더라도 대부분은 다 할 수 있게 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해준다고 해도 문제일듯 싶은데요. 면접봐서 됐다고 하면 안 간다고 해야 하는데 그건 고용주 입장을 전혀 생각 안하시는 거잖아요. 면접에 자신있다면 못 간다고 하고 면접을 보세요. 자신없다면 깔끔하게 입사하시구요.
당연히 안해 줄 거 같아요. 뭐 부득이 한 사정으로 얘기를 해도 되겠지만 굳이 받아주지는 않을 것 같고, 만약 아니다 싶은 회사라면 지금이라도 금방 관두는 것이 낫습니다. 그 이유는 한 번 발을 담그면 나오는 것도 눈치보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경력이 없다면 다녀보면서 1~2년 정도는 다니는 것이 좋으나 정말 아니다 싶으면 경력 보다는 경험에 중점을 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분명한 사유가 있을시 요청을 하시다면 해주기는 할것에요.
대신 정당한 사유가 없다면 딱히 뭐라고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좋아하지는 않겠나 싶거든요.
현실성도 잘 생각하고 계시는것 같으시고 하니 심사숙고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정 아니다 싶을때는 그냥 접으시고 다른곳 알아보시는게 시간적으로 좋을수도 있으니깐요
집안사정이라..
개인사정이라하고 미뤄달라 얘기해보심이 좋을듯해요
기다려준다하면 좋은거고
보험으로 남겨둘수있으니깐요.
다른곳 좋은곳이 된다하면
미안하다하고 다른데 가시면 됩니다
만약 일주일 미룬 후에
면접이 잘 되어 다른 곳을 가야 된다면
이젠 출근할 수 없다고 해야 되는데
그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얘기는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대신 좋은게 좋은 거라고
사정얘기는 잘 만들어야 겠죠?
보건계열처럼 인력 수급이 빠른 직종은 출근일 조정이 가능한 경우도 많지만 핵심은 사전 통보죠.
솔직하게 정중히 요청하면 대체 인력 사정에 따라 조율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불확실한 면접 결과를 기다리느라 무작정 미루기보다는 현재 제안받은 직장과 확실히 비교할 근거를 정리해 두시구요.
일하는 곳마다 다를겁니다. 일하는 곳에서 인력이 급하면 안된다고 할 것이고, 급한게 아니라면 1주뒤 출근으로 잡아 줄지도 모르죠. 확실한건 부탁을 해봐야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합격한 직장에
개인 사정으로 1주일 정도 출근을
미루어 줄수 있냐고 문의를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보통 합격후 출근을 미루는걸
잘 허용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질문자님이 정확한 목표를 가지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2곳 면접에 올인하고 합격한
직장은 포기를 하든지
아니면 반대로 합격한 직장에 다니면서
다시 기회를 보는 방법도 있을듯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출근을 미루면 아무래도 안될것으로 보입니다 그 회사도 사람을 구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수인계를 해야하는데 일주일이라고 한다면 다른 사람을 구할것으로 보입니다 아니면 직장다니면서 면접을 보는 방법이 있구요 아니면 그래도 한번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