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차용증도 법적 효력을 가질 수 있지만, 몇 가지 상항을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법정 최고 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 약정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라 전자적 형태로 작성된 차용증도 서면 차용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자 간의 합의 본인 인증 절차, 위변조 방지 기술 적용 여부 등이 중요합니다. 어플 차용증은 금전 거래 사실을 입증하는 증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법적 분쟁 시 법원은 차용증 외에도 다양한 증거를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이자제한법이 있어 법정 최고 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 약정은 무효입니다. 현재 법정 최고 이자율은 연 2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