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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여새122
노량진하면 고시생들이 많아서 밥값이 싼것으로 유명한거같은데 이런 노량진에서 컵밥이 유명해진건 언제부터인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공무원이나 고시가 존재하던 시절 공부를 하는 학생들의 주머니가 가볍다 보니 그 학생들을 위해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 식사 대용으로 학원이 몰려 있는 노량진에서 컵밥이 판매가 되었고 그게 유명세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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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공무원 준비생들이 한창 노량진에 몰려들 시기이니 2000년 중반부터라고 생각이 듭니다. 쌀떄는 2-3천원에 저렴하게 먹을수 있었고 양도 굉장히 많습니다. 다만 먹을 장소가 협소하거나 없어서 먹는게 좀 불편하기도 합니다. 또 도로편에 있따보니 위생면에서도 딱히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노량진의 명물이라서 맛은 있고 컵밥 창업하는 사람들이 벤치 마킹을 하러 일부러 오기도 합니다. 현재는 수험생이 많이 줄어서 좀 한산한 편입니다
한가로운오후
과거에 노량진은 공무원 시험에 중심지였는데요
당시에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인 학생들이 엄청 많다보니
저렴한 가격에 먹을만한 음식중에 컵밥이 제일 저렴하고 양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서 수업을 듣던 사람들이 인터넷 강의로 돌아서면서
노량진에 학원가는 서서히 사라져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컵밥을 파는 곳들도 많이 줄어서 없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어디고
예전에 이쪽이 학원가로 자리잡기 시작하면서 상대적으로 금전적여유가 없는 학생들에게 판매를 하면서 시작된걸로 알고있습니다
현재는 많이 없어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사람이 많은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