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턴인데 회사 상사의 상에 조의금 해야 할까요?
저는 인턴인데 회사 상사가 부친상이신데 조의금을 인턴도 하는지 궁금해여 저는 잘 모르는데 조금 애매해서 여기 여쭤봐요 모르겠어서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인턴이더라도 남은 기간이 어느정도 있다면 조의금 같은 경우는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사람 인연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고
장례식의 경우는 한번 가게 되면 상당히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결혼식과는 달리 장례식은 큰 의미가 있는 것이기에
다녀오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인턴 사원 이라면 굳이 조의금을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가까운 상사 라면 하는 것도 갠찮겠지만 안한다고 해도 상대방은 이해 해 주실 것이라고 보입니다. 굳이 무리 해서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인턴이든 알바든 계약직이든 매일 직장에서 보는 관계의 동료면 조의금을 조금이라도 하는게 예의입니다.
보통 5만원정도 많이합니다. 결혼식참석이나 축의금은 할지말지 고민해도, 돌아가신 장례식참석이나 조의금은 고민하는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인턴 입장이면 솔직히 좀 고민이 되긴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인턴을 하는 이유가 그냥 단순히 실무 경험을 쌓고 거쳐가는 회사라면 모를까 그 경험을 통해 이 회사에서 앞으로 꿈을 펼칠 생각을 갖고 있다면 조금이라도 성인 표시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조의금 해야 되는지 고민하는 자체가 하지 안는 경우 앞으로 그 상사와 관계가 걱정되어 하는 것으로 적은 금액이라도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안 앞으로 회사에서 불편한 감정이 들지 않고 오히려 편해집니다. 종의금은 관계나 위치를 떠나 소액이랃도 하는게 도의적인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인턴이면 정식 사원도 아니고 일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조의금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같은회사 내에서도 친하지 않으면 조의금을 하지 않습니다.
인턴 신분이라면 조의금까지 꼭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상사와 알고 지낸 기간이 짧고 개인적인 교류가 많지 않았다면, 조문이나 조의금 없이 마음으로만 위로해도 무례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보통 인턴이나 신입의 경우에는 팀이나 부서 단위로 조의가 이루어지면 그에 따르는 정도로 충분하고, 개인적으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상황이 애매하다면 선배나 동기에게 회사 분위기를 한번 물어보고 판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회사 인턴인데 상사 부친상
이라고 해도 이제 알고 지낸지가 얼마 안되었다면
꼭 조의금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이제 일시작했는데
굳이 할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상사도 섭섭해 할것 같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인턴이라고 하시더라도 상사의 부친상의 경우 조의금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강제적이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생각하신다면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경조사의 경우, 본인이 자주 보는 사람이 된다면 도의적으로 소액이라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 직계존비속의 상이 있다면 이는 사회 통념상 같이 일하는 경우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