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기업들이 최저시급에 부담을 느끼네요

중소기업이 최저시급에 부담을 느끼고 있어서 인하나 동결을 바라는곳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인하는 좀 아닌거 같은 저만에 생각이 들어요 저만 그렇게 생각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자세한답변을 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너와 노동자들은 서로 입장이 다르죠. 노동자들은 올릴 걸 바라고 오너들은 동결이나 인하를 원하겠죠? 서로 입장에 따라서 다른 것이니 시장 상황에 따라 다 다른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 중소기업 같은 경우 최저 시급을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경우가 제법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경제도 안 좋고 중소기업들도 경영난에 시달리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요즘 인원을 줄이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이건 정말 균형잡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한쪽에서는 최저임금을 올려야. 서민 삶이 나아진다는 입장이고 반대로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는 호소인데 동결은 이해하지만 인하는 선을 넘는다는 생각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습니. 입니다. 중소기업의 현실 반대로 노동자의 입장에서 보면 동결이 타협점일까요? 핵심은 임금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소기업의 경쟁력과 복지 이 시스템 전반을 같이 고민해야 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금액을 올리고 내리는 것 이상의 대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소많은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최저임금 부담으로 동결이나 인하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 인건비 부담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저임금 인하는 저임금 근로자의 생계에 큰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큽니다. 이는 소득 감소와 소비 위축, 양극화 심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저도 솔직히 이해합니다

    중소기업입장에서는 소기업이나 자영업자의 경우 최저시급이 오르면 경영압박이 심해지죠

    그래서 임금만 오르면 고용 줄이거나 가족 노동력에 의존해요

    그치만 인하를 하면 노동자 생계와 소비여력을 줄입니다

    내수 경제가 더 위축되는거죠

    그리고 전체 노동시장에 부정적 신호를 줘요

    경기침체 악순환이 되는거죠

    저도 인하까지는 아닌듯해요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하는 강도가 너무 심해서 저도 그냥 차라리 사업으로 돌렸는데요

    아무래도 최저시급 인하하면 다들 일 말고 다른 개인적인 부업을 여러개 한다거나 하는식으로 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최저임금 요구가 중소기업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인하가 바람직한지에 대해 사회적 합의와 균형 잡힌 논의가 필요합니다.

  • 기업들 제품중에 한번 오른 소비자가가 내려가는거 보셨나요?

    그런데 근로자들 취저시급이 힘드니 인하를 해달라?

    말도 안되는 소리죠 동결까지는 이해할수있겠지만 인하는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자신들부터 실천을 안하면서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 임금은 법으로 인하를 시켜달라 웃기지도 않네요.

  •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이 최저시급에 부담을 느끼는건 많아요.

    하지만 사원들도 물가가 너무 올라 최저시급이 올라도 도리어 월급이 줄어드는것 같은 체감을 느끼는게 현실입니다.

    일단 미쳐버린 물가부터 잡아야 될거 같아요

  • 솔직히 중소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쓰든 임금을 적게 주고 최대한 많이 일을 시키려고 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저 식도 부담스럽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그 정도라면 운영 자체를 안 하는게 좋습니다 노동자 입장에서는 최저 시급 받고 일하는 것도 서러운데 그것도 부담스럽다고 느끼면 진짜 답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