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제가 쓴 시인데 못 썻다고 봐야 되나요?

ㅡ신분 차이ㅡ

집안에 앉아 걸레를 탁탁 치며

소년과 깔깔깔 웃었다

그때 공작과 공작 부인이 손을 잡고

어느 누구보다 아름답게 빛마저 질투 나게

웃었다.

소녀는 걸레를 훔치며 수줍게 웃으며 소년과

발을 빼고 지나갔다

공작은 그런 나를 힐끔 쳐다보며 지나갔다.

나는 순간 그 눈빛이 부담스러웠다.

나는 얼굴 소년과 수둣가에서

걸레를 빨며 웃었다.

내 얼굴에 뭐가 묻었나?

나는 게 염치가 없었다

잠이 들고 밖에서 누군가 클클 짓는 소리가 났다.

들 고양이인가?

나는 밖을 내다보았다.

소년이었다.

유치원 때 주 터 친구 그 소년

나는 헛웃음 치며

머리에 이마를 올리며 껄껄 웃었다.

제가 정신 장애인인데 전혀 재능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를 썼다는거 자체가 대단하신데요?

    저 같은 경우엔 글이나 시 쓰기 같은 문학쪽은 잘 안 맞는편이라 생각하다보니 글 하나 시 하나 라도 쓰시는 분들을 부러워하곤 합니다

    제가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건 아니다보니 평가해도 되나 싶긴 하지만 너무 잘 쓰신거 같아용~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쓰셨으면 좋겠어요( ˶ ̇ᵕ​ ̇˶)

    채택된 답변
  • 너무 잘 쓰셨는데요??

    계속 열심히 쓰신다면 책도 내실 수 있으시겠어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써보세요 ㅎㅎㅎ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 시를 평가하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그래도 저는 잘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학작품이나 시 같은 것은 잘쓰고 못쓰고의 기준은 없다고 생각하며 질문자님의 작품도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