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유난히열정적인케첩
좋은 노래 아무거나 장르 상관없이 추천해주세요
요즘 노래를 자주 듣는데 늘 듣던거만 들어서 질린다고 해야하나? 좀 새로운 장르나 그런 곡을 듣고 싶은데
그냥 좋은 노래 아무거나 다 추천해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제가 매일 들었었던 음악을 위주로 추천해드릴게요
Kamin(камин)-Emin, jony
Golden brown_-the stranglers)
(Slowed 버전으로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Love me back-trinidad cardona
(상술한대로 Golden brown처럼 Slowed 버전으로 듣길 추천할게요)
Caribbean blue-enya
(이것도 slowed 버전으로 듣는 걸 추천드릴게요)
제가 주로 해외 노래를 듣는 걸 좋아해서 한번 해외의 노래도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저는 김광석의 혼자 남은 밤 노래가 좋았어요 아침에 듣기도 좋고 밤에 들으면 더 좋아요 또 하나 추천 해주자면 권진아의 운이 좋았지도 들으면 좋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들었습니다 밝은 노래는 김형중의 그랬나봐도 노래가 좋아요 선재업고뛰어 드라마에서 들었는데 좋더라구요
넥스트 2집, 3집
키노(КИНО) 7,8,9집
아이언메이든 3,4,5집
메탈리카 2,5집
판테라 5집
블랙사바스 2집
주다스 프리스트 6,12집
메가데스 4,5,17집
ДДТ(데데테)
뱀 페트로프(Змеи Петров)
무지개 위의 암퇘지(Свинья на радуге)
A-ha
Take On Me
린킨파크
Faint
켈리 클락슨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지금 당장 브루노 마스의 'Uptown funk' 틀고 내적 댄스 추시면 됩니다
그럼 "어머, 나 좀 힙한데?" 라는 착각에 빠져도 카드값 걱정도 잠시 잊게 될걸요?
아니면 뉴진스의 'Hype Boy'를 들으면서 길거리에 '하입보이요!' 외치는 상상이라도 해보세요 ㅋ
아이고 저도 요즘 계속 듣던 노래만 들으면 아무리 좋은 곡이어도 좀 질리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장르를 섞어서 몇가지 곡 추천해드릴게요 최대한 분위기 다른 걸로 골라봤어요
검정치마 - EVERYTHING
기타 소리가 되게 편안함을 주는 느낌이에요ㅎㅎ 그래서 밤에 이어폰 끼고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
백예린 - Square
가사가 영어인데 감정이 진짜 잘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그 분위기에 심취하게 됩니다ㅋㅋ 멜로디가 잔잔하면서도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벅차오르는 느낌이 있어서 감성 타고 싶을 때 추천드려요👍🏻
혁오 - TOMBOY
가사가 음 약간 독특하고.. 자유로운 느낌! 가사가 직설적인게 매력입니다ㅎㅎ
그럼 즐거운 음악 감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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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 - 스껄
힙합인데도 분위기가 너무 무겁지 않고 리듬 타기 좋아서 기분 전환용으로 딱 좋아요. 그냥 멍 때리면서 들어도 괜찮은 스타일이라 질릴 때 한 번씩 듣기 좋아요!
백현 - 너를 사랑하고 있어
잔잔한 감성 발라드라서 마음 차분해질 때 듣기 좋아요. 목소리 자체가 감정이 부드럽게 들어가 있어서 집중해서 들으면 더 몰입되는 곡이에요. 그리고 가사도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고 좋아서 계속들어도 질리지 않는 곡이례요 와전 강추!
거미 - 너의 하루는 좀 어때
이건 진짜 감정선이 깊은 곡이라 조용한 밤에 듣기 좋고, 약간 위로받는 느낌 나는 노래예요. 목소리가 감정을 확 끌고 가는 스타일이라 몰입감 있어요. 이것도 가사가 따뜻하고 저에게 오늘 하루는 괜찮았는지 물어보는 느낌이라서 힘들 때 들으면 좋아요!
백예린 - 다시 난 여기
분위기 자체가 되게 몽글몽글하고 감성적이라, 혼자 있을 때 듣기 좋고 생각 정리할 때도 잘 맞는 노래예요. 약간 새벽 감성 느낌.
빈첸 - 플라잉하윗유
이건 다른 곡들이랑 다르게 감정이 좀 더 날것 느낌이라서 확 튀어요. 그래서 오히려 중간에 이런 곡 하나 넣어주면 플레이리스트가 덜 지루해져요.
꼭 들어보셨으면 젛겠네요~~
요즘 저는 루시 노래 자주들어요.
다들 알고계시는 노래일 수 있지만 개화, 아니 근데 진짜, 21세기의 어떤날, 낙화, 아지랑이, 결국아무것도 알 수 없았지만 너무 좋아요. 최근에는 신곡이 나와서 전체관람가 한곡 반복으로 듣고 있습니다ㅎㅎ
발라드 감성곡 몇 곡 추천해드리자면 장범준 - 잠이 오지 않아, 이적 -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다비치 - 이 사랑을 저는 요즘 즐겨 듣고 있습니다. 한 번 들어보셔요
그거 참 좋은 취미를 가지셨구먼요 저는 요즘 그 양희은씨가 부르는 참 예쁘다라는 노래를 가끔 듣는데 가사가 참 따뜻하니 마음이 편안해지더이다 아니면 좀 신나는걸 원하시면 옛날 팝송중에 아바 노래들이나 비지스 노래들 한번 찾아보시면 흥도 나고 옛날 생각도 나고 아주 그만일거라 봅니다요 요즘 노래들도 다 좋지만 이런 오래된 노래들속에 숨은 보석같은 곡들이 참 많답니다.
스팅(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 추천드립니다. 최대한 안 질리는 명곡 반열에 있는 곡이라고 봅니다. 트렌디한 곡은 좋은 곡도 너무 많지만 질릴 수 있죠 이런 명곡은 좀 덜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