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B.지후입니다.
저는 서울에 젊은시절을 보내고
지방에 내려온지 14년 됐습니다.
정말 예상못한 벌레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
나방은 어찌나큰지 깜짝깜짝 놀랄때가 많고
거미와 거미줄,곱등이,귀뚜라미,여치,사마귀등 도시에서 볼수 없는 온갖 곤충과 벌레가 많더라구요.
날이 지날수록 조금씩 무덤덤 해지지만
거미와 거미줄은 정말 신경질 날정도예요.
머리카락에 붙고 얼굴에붙고 으.....
그래서 여름엔 에프킬라 한박스를 사놓고
거미가 성충이 되기전에 계속 잡습니다.
아직도 군데군데 있지만 지금은 알을 낳는 거미가 줄어든건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세스코와 계약하여 쥐와 벌레를 계속 잡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