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먹다 남은 치킨을 아예 냉동보관을 합니다. 다음에 먹을 때는 튀김옷을 벗겨내고 살만 발라내서 간장조림을 해서 먹습니다. 요즘은 냉장보관도 마음을 못 놓겠더라구요. 온도에 맞게 세균이 생긴다고 하네요. 특히 육류는 세균 번식이 빠르다고 하니 삶은 고기나 식은 치킨은 가급적 냉동보관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균 차단을 위해서 아예 냉동보관을 하는 편입니다. 얼린 치킨은 자연 해동 후 굴소스와 케찹과 올리고당 넣고 간장조림을 해서 먹습니다. 재탕인데 나름 맛이 괜찮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