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결혼을 하는데 신랑 신부 둘다 아는사람이면?

지인이 결혼을 하는데, 신랑과 신부를 둘다 아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경우, 둘 모두에게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아니면 한쪽만 내도 될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지인들 사이에서도 이 문제에 대한 의견이 분분할 수 있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는 두 사람 중 더 가까운 쪽에만 축의금을 내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두 사람과의 관계가 동등하다면, 양측에 각각 적절한 금액을 나누어 주는 방법도 좋을듯합니다.

    저같은 경우에 그런 적이있을 때는 그냥 5만원씩 각각 냈습니다


  • 제가 결혼하기 전부터 알던 지인분이 저와 신랑을 각각 알게 되어서

    결혼식 때 명부를 보니 양쪽에 축의금을 했더라구요.

    제 생각도 각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축의금 내신 분도 경조가사 있을 텐데

    준 만큼 돌려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각각 받은 게 있어서 각각 했던 기억이 납니다.

  • 보통 그런 경우일때는 먼저 알게되었던 사람의 성함을 적고 축의금을 내시면 됩니다 만약 둘중에 더 친한 사람이 있다면 더 친한블 성함을 적으시면 되고요

  • 둘다 아는 사람이면 둘의 돈을 나눠서 주는것도 좋고

    아니면 봉투에 두분 이름 적고 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쩔수 없는거죵

  •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기본적으로 10만원을 한다고 했을때 5만원씩 나눠 내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어차피 부부에게 돌아가는 돈이니까요..

  • 지인 둘다 아시는 분이라면 보통 저도 결혼해보니 한쪽에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한쪽만 드리고 말씀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