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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생기있는빈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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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242 복부초음파 문의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안녕하세요

간수치 검사를 했는데

ast47

alt 73

감마 지티피 242입니다

간 초음파가 필요할까요?

ldl도 185가 나왔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답변을 위해 신체 및 평소 생활습관에 대한 정보가 추가적으로 필요하겠으나 평소 음주를 자주 하거나 과체중 또는 비만한 경우 알코올성 간염이나 지방간염 등의 간 질환의 가능성이 생각되므로 병원을 방문하여 간 초음파나 복부 CT 검사 후 약물 치료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고지혈증이 동반되어 있어 간기능 이상은 지방간과 같은 대사 질환에 의한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지방간 이외에도 다양한 질환이나 종양성 병변에 의해서도 간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어 최근 복부 초음파 검사를 해본 적이 없다면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복부 초음파 검사가 가능한 내과 내원하여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보통 지방간 정도를 의심할만한 정도의 수치이며 감마지티피의 경우 음주와 관련이 깊어서 상승할 수 있는 소견입니다. 반드시 간 초음파 검사를 받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이다 어떻다 이야기 할 정도의 상승은 아니지만 혹시 모르므로 확인 해보는 것이 상태 평가에 있어 도움이 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간초음파는 보면 더 좋지요. 감마지티피가 많으 높은것 음주 영향일겁니다. 금주하시구요. 콜레스테롤은 약 드셔야 될것 같아요.

  • 수치만 보면 간 초음파는 하는 쪽이 합리적입니다.

    AST 47, ALT 73: 경도 상승 수준입니다.

    감마GTP 242: 비교적 뚜렷한 상승으로, 지방간·음주 영향·약물·담즙정체 등을 감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 경우 복부(간) 초음파로 지방간 여부, 담관 확장, 구조적 이상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LDL 185는 치료 기준에 근접하거나 초과한 수치로, 지방간과 동반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생활요법만으로 조절이 어려우면 약물치료 평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1. 간 초음파 권장

    2. 음주, 복용 약물/보충제 점검

    3. 2–3개월 금주·체중조절 후 간수치 재검

    4. LDL에 대해서는 심혈관 위험도 평가 후 치료 여부 결정

    현재 수치만으로 급한 응급 상황은 아니지만, 방치할 단계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