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특례는 언제 생겼고 누가 받나요?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받은 선수 중 일부에 병역 특례에 관한 이야기를 해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생겼어요.

병역 특례는 언제 생겼고, 어떤 분야의 기여자들이 받나요?

또 병역 특례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술체육요원은 올림픽, 아시안 게임등의 체육 대회에서 입상해 국위를 선양한 자나 국제, 국내 예술 대회에서 입상한 자들이 주된 대상자에게 병역 혜택을 주는 것으로 1973년 이 제도가 시행된 후 처음으로 적용 대상이 된 것은 이듬해 열린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한 지휘자 정명훈이며 체육요원으로 처음 적용 대상이 된 자는 1976 몬트리올 올림픽 레슬링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레슬링선수 양정모입니다. 다만 이제는 그 제도를 좀 많이 손을 봐야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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