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제 주변에도 그와 같은 버릇을 갖고 있는 분이 있어서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입술을 물어 뜯게 된다고
해서 그분에게 의식적으로라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을 해보라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행동이 줄어들게
되었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심리적인 요인이나 불안,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나타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와 같은 원인이 아니라면 입술이 건조해서 표피가 벗겨지고 그것이 자극이 되서 그와 같은 행동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평소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보습에 신경을 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입술을 뜯는다는 것을 스스로 자각하고 행동을 그만 두기 위해서 노력해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