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우지짜르르 물버리고 끓이는 방법 해보신분있나요?

원래는 물 조금만 넣고 자작하게 끓이는게 정석이긴한데

좀 애매한 맛인거같더라구요.

짜슐랭도 그래서 옛날 조리법으로 가니까 더 입맛에 맞았는데

짜르르도 옛날 조리법으로 만들어도 소스 상태라던가 맛 괜찮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양 우지짜르르를 물을 넉넉히 받아 면을 삶은 뒤 물을 버리고 볶는 옛날 방식으로 조리해도 충분히 맛있고 소스 상태도 양호합니다. 정석 조리법은 면에 소스가 깊이 배는 이점이 있지만 자칫 텁텁해지기 쉽습니다. 물을 버리고 스프를 넣어 볶으면 전분기가 빠져 면발이 훨씬 꼬들꼬들해지고 우지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깔끔한 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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