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종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절대적인 지표나 검증 된 정답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 상대를 괴롭힌다는 것 자체를 다시 생각해보면 관심의 표현이라고 할수 있겠죠.
질문자님께서 유년기나 초딩시절을 언급하셨으니 더 그럴지도 모릅니다.
아직 성장중이기에 표현에 대한 방법을 알지 못하고 서툰 시기죠.
그리고 대부분 이 시기에 좋아하는 이성은 유독 빛나고 있을 겁니다.
유독 빛나고 있다는 건 주변의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겠죠.
그건 곧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누구와도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아니었을까요?
그렇기에 욕심이 많은 아이들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에게만 관심을 집중시키고 싶어했을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사랑하고 잘 대해주고 있기에 관심을 표현하는 방법이 사뭇 달랐겠죠.
심리상태가 반영된 것도 맞고 좋아하는 표현을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했으니 반대행동도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