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의견에 대해 여쭈어봅니다?

동생과 얘기하다 나온 주제입니다. 아마 평소 쇼츠같은 곳에서 한 번은 본 적 있는 주제일지 모릅니다. 주제는 이렇습니다. 누군가의 밑에서 일을 할 때에 (특히 서비스직 예를들면 알바), 본인이 고용된 입장이라고 했을 때에 둘 중 어느 쪽으로 생각되는 편 인가요?

1.고용인은 나와는 상관없는 남이란 전제로 고용인이 잘되든 안되든 상관없이, 내가 편한게 당연히 좋으니 소비자가 적으면 좋겠다 또는 일이 적으면 좋겠다.

2.고용인은 나와 상관없는 남이란 전제로 고용인이 남이든 아니든 누구든지 주변에서 잘 되면 당연하게 좋다. 내가 조금 힘들지도 모르지만 소비자가 많으면 좋겠다 또는 일이 많으면 좋겠다.

여러분은 어느쪽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만약 알바라면

    이렇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음식점 기준으로 서빙을 하는데

    사람이 별로 없다면

    '음... 이 가게는 무엇이 문제일까?'

    상권? 혹은 음식? 내가 도움이 될 부분은 없을까?

    하면서 제 나름대로 연구하고

    자영업이라는 분야를 간접적으로 보고 후에

    (정년퇴직 후 가게를 차리거나 그전에 차릴 수도 있기 때문)

    적용할 수 있을만한 부분들을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반대로 장사가 너무 잘되어서 노동 강도가 매우 힘들다면

    마찬가지로 제가 보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을 배우려고

    노력할 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후자가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좀 힘들어도 직접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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