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여자들은 전부손님용으로 생각하나요?

업소여자만나는데 좋아하는마음으로 만나고는잇지만 거짓말은 아닌거같은데요. ....

옷도사주고 로션도 사주고 이거저거 사주긴햇네요. ....일반손님들은 풀밤끊으면200준다고치면 저는그래도 100에해주는데요 그여자도 빚때문에 ㅠ.ㅠ

돈을안받고 만날수는없다고그러네요 자기사정잇어서 그런다네요...연락은자주합니다

솔직한편입니다 외출끊어서 술먹고잇음술먹는다고 말하구요 거짓말치면서까지 오빠만날생각은없다고 제가거짓말치는거없냐하니 그러네요. .

우리무슨사이냐고물어보니 좋아서만난다고그러네요. .

만약제가돈이없으면 만나지않을거같은데

손절해야되는데그게잘안되네요. 따끔하게 조언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흥업소 종사자들도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므로 모든 사람이 손님을 단지 '돈줄'이나 '손님'으로만 대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직업의 특성상 기본적으로는 비즈니스와 경제적 목적을 바탕으로 관계가 형성됩니다.기본적인 관계의 성격철저한 비즈니스: 기본적으로는 대가를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 관계입니다.감정 노동: 손님의 기분을 맞춰주고 환심을 사야 하는 업무적 특성이 큽니다.경계 유지: 사생활과 일하는 공간을 엄격하게 분리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예외적인 경우개인적인 호감: 드물게는 손님의 성품, 외모, 매너 등에 진심으로 호감을 느끼는 경우도 존재합니다.사적 만남 발전: 업소 밖에서 따로 연락을 하거나 연인 관계기로 발전하는 사례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주의해야 할 점업무와 진심의 혼동: 친절이나 호의를 너무 쉽게 진심으로 오해하면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상대방의 입장: 대부분은 일과 삶을 분리하려 하므로 과도한 기대나 집착은 서로에게 부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