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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책임감을가진들쥐

내일도책임감을가진들쥐

25.08.17

보모랑 너무 안 맞고 부모가 너무 짜증나요

제가 호텔와서 폰보면서 라면먹았거든요 한 20분? 적게? 암튼 근데 아빠가 여행와서 까지 폰보내 ㅇㅈㄹ;; 할것도 없거든요? 근데 여행 버스에서도 봤다 ㅈㄹ하는데 저 음악 들은거거든요. 근데 그갓도 본거나 마찬가지라는 망언을…버스는 밖에 구경했고 호텔은 할것도 없는데 ㅅㅂ 그럼 멍만 때리라는 건지…;;; (심지어 여행을 잘 즐김;; 버스랑 호텔에서 빼곤 ㅈ도 안봤음. 심지어 폰 ㅈㄴ 적게 봤는데 아빠는 더 많이 본다고 ㅈㄹ….)

아무튼 제가 컨디션도 좀 안 좋아요. 그래서 계속 코 푸는데 아빠가 폰 본거랑 ㅈㄴ 짜증나는지 지가 답답하다 ㅇㅈㄹ하는거죠? 지가 뭐 아프기라도 한가;; 근데 엄마도 와서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허어허어 거리면서 코푸는 시늉;;; 심지어 ㅈㄴ 장애처럼 표현함)을 쳐하고 ㅈㄴ 쌍으로 ㅈㄹ을!!! 심지어 아빠는 어떤 친구를 사귀었길래 니가 이 모양이냐 이지랄하는데 지들이 답답해서 이렇게 된걸 어찌 설명해 ㅅㅂㅗ

진짜 연 끊고 싶어요. 좋을땐 좋은데 진짜 안맞아도 너무 안맞아요. ㅅㅂ 아빠는 분조장;; 걍 짜증나요. 엄마랑은 진짜 상극인 성격이라 말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안 통해요. 진짜 개빡침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25.08.17

    지금 한참 예민시기같네요~ 중학생정도?? 부모님께서 자식 생각해서 잔소리를 습관처럼 하시는것같아요 좋은쪽으로 생각하면서 부모님 뜻을 따라가면서 성장을 하면 아마 부모님 그 잔소리가 생각 날때도 있을거예요~~

  • 음 부모님과 소통이 전혀 안되는 집안을 보는것 같습니다

    10여년전 그렇게 컴퓨터나 헨드폰을 보면 밥상에서나 일상에서 부모님에게 잔소리를 듣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에 성격에 따라 지금도 잔소리나 욕설을 하시는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한참 예민할 시기에 부모 자식간에 별거도. 아닌일로 행복한

    가족여행까지 와서 잔소리와 욕설을 들어야하나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오를 거예요

    이건 답이 딱 한가지예요

    시간이 약입니다

    지금 글쓴분 제가 보기에

    초등또는 중학생으로

    추정되는데 맞나요

    조금만 더 크면 아빠나 엄마에

    잔소리가 그리워질 정도로

    사라질겁니다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아빠 엄마가 왜 잔소리를 하겠어요

    이 여행지 이전 지난 한달을 돌이켜보세요

    내가 한 행동에 잘못된점이

    머가 있었을까요

    왜 부모님은 나에게 듣기싫은 잔소리를 하는걸까 자신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밥랍니다

    그리고 조금 부모님은 어른이라는 이유로 잔소리를 하다보니 잔소리가 일상 생활이 되었는데 엄마 아빠에게 편지를 써보세요 진심을 담아 내가 느끼는 상실감이나 비인격적인

    대화에 대한 분노등등을 손편지로 보내보세요

    부모님이 변화가 올것이다

    라고 확실하게생각합니다

    와냐면 부모님이 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싫어하거나 남이라고 생각한다면 미쳤다고 스트레스 받게

    잔소리 하겠습니까

    님을 사랑하는거 맞으니까

    힘내세요 아저씨가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과 부모님의 소통이 안되는거 같아요. 모든 부모님은 자식이 잘되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불만을 가지기 보다는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모습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