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년 백수에게 면접기회가 찾아왔네요
28살 3년백수에게 면접기회가 찾아왔습니다.직종은 생산직이고 정수기 부품 생산하는곳입니다.중소기업이긴 해도 근무자가 많은걸로 아는데 규모는 조금 큰거 같습니다.
통근버스도 가능하고 다 괜찮은데 2조2교대입니다.
제가 알기로도 2조2교대가 제일 힘든걸로 아는데 다른사람과 삼담을 했는데 2조2교대면 쉬는시간 없이 기계처럼 돌아간다고 생산직 절대 쉽지 않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작업으로 일을 해야한다는데 걱정입니다..
물론 면접기회가 있다고 해서 합격된것은 아니지만 백수때는 힘든일도 괜찮으니까 제발 취업이 되길 바랬는데 사람들이 다 이렇게 말하니까 머리속이 혼란스럽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생활은 내가 직접 경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걱정이 되어 그렇게 말을 해주는 것은 고맙지만 그래도 내 인생은 내가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면접보시고 최종 합격이 되면 근무해보고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그 때 그만 두어도 괜찮습니다. 회사 통근 버스가 있다는 것은 질문처럼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 입니다. 3년 백수 생활을 청산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 취업을 하기 전에 이거 저거 전부 고려를 하면 결국 내 마음에 드는 회사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