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2살 모태솔로인데 고민이 있습니다..수요가 없는건지..

연애의 경우 지금까지 정식으로 사귄 경험은 없지만, 지난 5개월 이상 이성이 먼저 다가와 데이트를 해 보기도 하고, 썸을 타거나 연락을 이어 가기도 했습니다. 근데 제가 거절을 했고 통화도 해 보고 고백이나 대시를 받거나 호감을 표현받은 적도 있고, 번호를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카톡고백,편지고백,만나서고백,선생님이나 동성 친구가 남자의 어머니께 전해들은 관심과 호감,전화고백,대쉬들 등등)
저도 누군가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나누고 편안하게 연애해 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슬프기도 합니다. 수요가 없는걸까요.? 너무 너무 어렵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었는가 봅니다.

    너무 조겁하게 마음먹지 마시고.

    천천히 생각하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하여 연애 해보세요.

    배려심 있고 성격좋고 인성이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무엇보다 나와 잘맞는 사람 ,

    거것이 제일 중요해요.

  • 아니, 번호 따이고 카톡에 편지 고백가지 풀코스로 받아놓고

    수요가 없냐니 이건 무슨 대기업 회장님이 이번 달 매출 안 나와서 파산하겠다는 소린가요?

    그냥 본인 눈이 저기 우주 끝에가 있어서 아무나 못 들어오는 철옹성인 거죠

    수요는 완전 폭발인데 본인이 매번 철벽 치며 본선 탈락 시켜놓고 슬퍼하면

    대시했다가 피눈물 흘리는 까인 남자들은 단체로 억울해서 통곡합니다

    이제 마음의 문 좀 살짝 열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