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십초반 고민이 있습니다, 연애 관련해서

연애의 경우 지금까지 정식으로 사귄 경험은 없지만, 지난 5개월 이상 이성이 먼저 다가와 데이트를 해 보기도 하고, 썸을 타거나 연락을 이어 가기도 했습니다. 근데 제가 거절을 했고 통화도 해 보고 고백이나 대시를 받거나 호감을 표현받은 적도 있고, 번호를 물어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카톡고백,편지고백,만나서고백,선생님이나 동성 친구가 남자의 어머니께 전해들은 관심과 호감,전화고백,대쉬들 등등)
저도 누군가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나누고 편안하게 연애해 보고 싶은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 슬프기도 합니다. 수요가 없는걸까요.? 너무 너무 어렵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에 드는 이성이 오면 좋겠네요

    마음을 나누는 이성을 원하는 만큼

    편안하게 연애해보고 싶다 그 말이

    안정감을 주는 상대를 원하는건 처럼 들리네요

    꼭 그런 사람을 만나실 수 있어요

    대화해보면서 그런 사람 알게될수있어요

    그 사람을 놓치지 말아요 절대

    응원해요

  • 아직까지 확실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었는가 봅니다.

    너무 조겁하게 마음먹지 마시고 천천히 생각하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줄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배려심 있고 인성이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 연애에 너무 부담을 느끼진 마시구요.

    또 질문자 분이 그동안 마음이 안 갔던 남자였을 수도 있습니다.

    연애의 시작이 어렵다면 연애의 시작이 수월한 소개팅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