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시대 회사 직원을 똘마니라고 표현 하는 사람은 없는거죠?

과거 회사생활할 때 일부 나이든 사람들은 본인 부서 직원을 소개할 때 내 똘마니다 라는 표현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지는지 모르고 말을 하는거 같은데 지금 시대 회사 직원을 똘마니라고 표현 하는 사람은 없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줄었을겁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런 사람들이 존재하긴 할겁니다.

    부하직원들이나 부하 군인들을 사적으로 함부로 부리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 사회생활하시다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몸소 느낍니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윗직급이라고해서 아랫사람에게 존중과 예의가 없는 사람은 가까이하면 안됩니다. 요즘같은세상에 그런행동지식을 가지고있으면 사회생활 어렵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 성격과 살아온배경으로 분류를 정할수 없지만 그런 존중과 예의가 없는 사람이 있는반면 정반대 사람도있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똘마니 라는 표현을 하는 상사가 요즘에는 없을 것입니다.

    60년 대도 아니고

    아직도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 라는 것은

    교양이 없고, 몰상식한 수준으로 성숙한 사람이 아니기에 이러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수준을 딱 봐도 알 것 같으니

    이 사람과 언어적 소통을 삼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현대 직장문화에서 똘마니라는 표현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봐야겠습니다

    ​이제 그런 표현은 직장내 수직적 권위주의와 갑질문화를 상징하는 대표적 용어로 인식됩니다

    ​글고 MZ세대가 직장의 주류가 되면서 서로를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하는 수평적 조직문화가 대세로 자리잡았는데요

    ​근데 요즘은 직원 호칭도 님을 붙이거나 영어식으로 부르는게 일반적이라 똘마니같은 부적절한 표현은 상상도 못하게 됐네요

    ​그래서 만약 누군가 그런 표현을 쓴다면 그 사람의 인식수준이나 리더십이 시대에 한참 뒤쳐져있다는걸 드러내는 꼴밖에 안되겠습니다

    ​그 사람 스스로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라도 절대 금기시되는 표현이에요..!

  • 질문해주신 요즘 시대에 회사 직원을 똘마니로 표현하는 사람은 없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똘마니라는 표현이 갖고 있는 부하 직원을 비하하는 의미가 있기에

    최근에는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일부 극히 일부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