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불안한 요소는 회사의 부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간이 어떻든, 일의 양이 어떻든 본인이 열심히 다니던 회사이니까요. 금전적으로도 고민이 너무 많아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부도는 특수한 경우이니 일상생활에 있을 법한 경우를 따지자면, 승진 누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는 꼭 승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안되었을 때 그것만큼 우울해지고 생각에 잠기는 게 없더라구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