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도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이 좋을까요? 연락 빈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이 친척 사이에서도 해당되는 것일까요?

특히 육촌은 사촌보다 멀게 느껴진다고 해서 연락을 거의 하지 않는 것도 좋은 관계 유지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대로 너무 자주 연락하는 것도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친척과는 어느 정도의 연락 빈도가 가장 적절할까요?

명절, 생일, 경조사 외에도 가끔 안부를 묻는 정도가 적당한지, 아니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이 자연스러운지 궁금합니다.

어머니나, 외삼촌이 사촌들 육촌들에게 자주 연락하지 마라는데

그렇다고 해서

필요할 때만 연락해도 친척하고 멀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찬척 사이라고 해서 곡 자주 연락해야 하는 건 아니어유

    특히 육촌 정도면 가까운 친구처럼 매일 연락하는 관걔는 아니어도 자연스러운 관걔구먼유

    너무 뜸하면 어색해질 수 있고, 너무 자주 하면 서로 부담될 수도 있어유

    명절이나 생일, 경조사 챙기는 것도 중요하고

    가끔 "잘 지내시쥬?" 하고 안부 한 번 묻는 정도면 충분히 좋은 관계가 유지가 돼유

    필요할 때만 연락하면 상대가 서운하게 느낄 수도 있으니, 큰일 없을 때도 가끔 관심을 보여주는 게 좋아유

    결국 연락 횟수보다 서로 부담 없이 이어가는 마음이 더 중요한 거구먼유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냥 때되면 한번씩 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인사치레 명절이나 생일에 한번씩 챙겨주면

    꾸준히 연락 받는 느낌도 들고 좋은거같아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