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보다 보면 인생은 이미 정해져 있는 걸까요?

사주나 운세 같은 걸 보다 보면 태어난 시간이나 생년월일로 인생의 흐름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런 걸 계속 보다 보니 정말 인생이 이미 정해져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주가 실제로 신빙성이 있는 건지, 아니면 참고 정도로만 보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주는 통계학입니다.

    예를 들어서 1월1일 자정 태생이 부자가 많았다.

    그럼 대체로 그것만 비교하는 것은 아니지만

    출생부터 환경까지 사실 사주보면서 조금씩 말하셨을 겁니다.

    그럼 그 내용들 기반으로 조금씩 가지 뻗어나간 길로

    찾아서 설명해주는 거죠.

    본인이 사주를 보고 이제 과거가 되면

    또 데이터가 되고 미래에는 그 데이터가

    활용되면서 변수가 채워지는 것이죠

  • 그냥 참고용이죠 절대 안맞습니다. 사주에서 말하는것도 두루뭉실하게 말해서 얼추맞는것처럼 보이는데 디테일하게보면 맞기힘들거에요

    이번 운명전쟁도 다 틀렸다고 내부자정보나온거보면 너무 맹신하지마세요

  • 사주는 태어난 시간과 생년월일로 성향, 운의 흐름을 보는 전통적 통계방식으로 과학적 확정성을 가진 예언은 아닙니다. 성격, 강점, 약점, 계절별 운 등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 정도로 보는게 안전합니다. 인생이 완전히 정해진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과 노력, 환경이 더 큰 영향을 줍니다.